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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탔는데 미치겠네요.

vox19812019.08.12 19:10조회 수 2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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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 얼마주고 

KTX 탔는데, 

뒤에 애아빠랑

애두명 타고나서 미치겠네요.

 

자고있었는데 뒤에 애들이 너무 시끄러워서

몇 번 뒤돌아보면서 불편한 기색 보이니까.

핸드폰만 보던 아빠가 그제서야 조용하라고

한두마디 하긴하는데, 잠깐 몇 초만 조용하고

갈매기 소리내면서 시끄럽게하고 

그리고 뒤에서 발판때문에 그러는지

아님 책상 때문인지 자꾸 만지면서

덜컹덜컹거려서 진짜 미쳐버릴 것 같네요ㅠ

 

애아빠한테 말해봐야 

잘들어주면 좋은데, 애들이 조용할 것 같지도

않고 결정적으로 남한테 싫은 소리하는

성격이 못돼서 그냥 지정석 외 에 자리로

옮겨버렸습니다. 

 

하... 좀 이해가 안되는게...

어디 식당이나 전철 같은

생활소음이 조금 있는 장소면 이해하겠는데,

기차 같은 곳 은 미리 교육을 하고 타던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 ㅠㅠ 

그게 컨트롤이 안된다면 자차를 타고

다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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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도리어디가뜸?! 고양이.. 애기 낳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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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8.12 19:14

    두가지 방법 중 하나 에요.

    승무원 불러서 너무 시끄럽다. 자리 교체 ㄱㄱ

    내돈 내고 탔는데 보상해줄꺼냐 지럴하거나

     

    아니면 다음 방법 이걸 추천.

    후후후 애들 시끄럽게 굴면

    나도 같이 시끄럽게 굴면 됩니다.

     

    애새끼들이 시끄럽게 떠들면

    같이 고함 칩니다. 애새끼들 존나 시끄럽네 썅 전세냈나~

    애비 애미는 어디가서 교육은 안시키고~

     

    이러면 분위기가 싸해지면서 애들 계속 조용히 시킵니다.

    또 가까이 뛰어다니면 소리지르고 뭐라하면 애들 무서워해요.

     

     

    이게 볍신같은 방법인데,

    현실적으로는 이 방법 뿐입니다

  • 2019.8.13 22:46

    요즘 젊은부모들이 애들하는데로 냅둬서 대중교통에서 소리지르고 뛰어다닌거는 일반일이고

     

    지하철 의자에 신발신고 앉혀서 옆에 앉는승객들 신발바닥으로 비비는거는 보통이고 과자먹고 흘리고 그걸본 부모는

     

    치우지 않고 가는사람도많고 질서도 없고 남의 입장 생각도 않하고 요즘 이런경우를 많이봤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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